
지난 3월 26일, 송파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센터장 오시은)는 젠지글로벌아카데미(대표 데이비드 박)와 송파 관내 청소년 대상 교육 협력 및 진로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오시은 송파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센터장과 이승현 젠지글로벌아카데미 총괄디렉터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 기관은 △송파구 진로교육 네트워크 구축 및 활성화 △송파 관내 청소년의 진로·직업 교육 민-관-학 네트워크 구축 및 활성화 △송파 관내 청소년의 직업교육서비스 연계 등에 협력하기로 약속하였다.
젠지글로벌아카데미는 글로벌 기업 젠지가 운영하는 세계 최대 게임 교육 전문 기관으로, 송파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와 협력해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프로게이머 직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올바른 게임 이용 습관 형성을 위한 상담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송파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오시은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이 변화하는 미래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건강한 게임 문화와 진로 탐색의 기회를 넓힐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진로교육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