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
|
구미경 초대전
|
삼전동
|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송파구 삼전동 백제고분로 242
|
the crack in nature 2016 Indian ink, Acrylic on Korean paper 100x200cm
'기억 속에 존재하는 자연의 실루엣'
자연이 스스로 만들어졌듯이
굵고 가느다란 저마다의 크랙은
화면 속에서 다 어느 것 자연의 형상으로 풀려 나온다.
나의 회화에서는 흩어짐과 동시에 갈라져 버린 조각들이
또다시 새로운 형태로 재창조 된다.
식물이나 꽃의 번들이 그것이며
리드미컬한 선들로 만들어지는 크랙을 통해
재탄생된다.
한지는 동양화의 근간이 되는 재료로 쓰여 왔으며 그 특수성 때문에 안료나 먹을 붓에 묻혀 종이에 대었을 때
그 색 그대로 발현되는가 하다가 이내 종이의 겹겹이 속으로 흡수되어 버린다. 또한 색을 드러내는 대신
그 자리에 희미한 변질의 흔적을 남긴다.
*차를 타고 터널 속을 통과할 때 눈앞으로 스쳐간 것은 때와 먼지로 얼룩진 터널 벽이 아니라 나에게 거대한
신수였고 인공의 흔적이 만들어 퍼포먼스였다.... (작가 노트)에서 보듯이 한지가 가진 변질의 미학과 재료의
특성에 매료된 채, 우리를 들러싼 환경과 자연을 바라본다. 삭막하고 멋도 없는 건축물에 생긴 균열 안에서
자연의 흔적을 찾아내는 것이 작품의 근간을 이루고 있다.
세월의 흔적과 일상의 시간들이 만들어낸 얼룩들
인공적인 무언가에 의해 훼손되어버린 크랙들...
이렇게 문득 발견하게 되는 흔적과 자취들을 따라가 본다..
인공물의 갈라지거나 최미해진 흔적 사이에서 기억 속에 존재하는 자연의 실루엣을 지각하고 작품으로
표현하며 단색으로 일관되는 도시이미지 위에 낭요한 색조로 크래의 변신을 시도한다. 아스팔트 바다.
시멘트 건물의 외 등 우리 높이의 세상의 변화에 관심을 가지고 진행하였다. 우리를 둘러싼 공간을
평면회화로 표현하면서 특히 단색조를 이용한 공간감 표현에 중을 두어 작업한다. 그리고 그 공간감 위에
색채와 선을 이용하여 새로운 공간구성을 보여주게 되는 것이다. 앞서 말한 한지도 그러하고 작품의 재료가
되는 먹, 한지, 아교, 동양화 안료, 아크릴 물감 등의 재료는 뜻밖의 조합으로 인해 작가의 의도를 표현하며,
때로는 작가의 의도와는 상관없는 우연한 효과 또한 만들어 낸다.
이번 'The Crack - 자연을 닮은 선' 展에서는 리드미컬한 선들이 만나는 의도적 구성과
자연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연과의 유기적인 관계를 표현하고자 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도시를 삶의 터전으로 삼고 있으나 자연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특별한 시각으로
자연의 이미지를 찾아 작품으로 승화시키고 있으며, 자연에 입각한 세상에 대한 생각과 관심어떤 시각들이
요소요소에서 상징적이고 은유적으로 표현되고 있다.
circle-crack 2016 Indian ink, Acrylic on Korean paper 60-60cm
구미경 Koo, Mi-kyoung
제4회 개인전 및 송파예술마루 레지던시작가 초대전 2016.11.1.-.11.11.
1997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동양화과 졸업 1994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대학 동양화과 졸업
선화예술 중 고등학교 졸업
The crack 2016 Indian ink, Acrylic on Korean paper 80-80cm
개인전 2016 제4회 개인전, The Crack - 자연을 담은 선, 예송미술관, 서울 2009 제3회 개인전, The Crack in Nature, SeMA 서울시립미술관
신진작가지원 프로그램 선정작가 전시, 그라우 리리, 서울 2005 제2회 개인전, 시공회 기획, 21세기 VISION, 단원미술관, 안산 2002 제1회 개인전, The Lines of Nature, 관훈 미술관, 서울
THE CRACK - 자연을 닮은 선
수상 및 단체전 2007 HAM러리 초대전, 리리 HAM. 서울 2006 채연전 연상 수상, 이화아트센터, 서울
동양화 새천년전 한국화의 힘, 예술의전당, 서울
한국화 오늘과 내일전, 이행 경리, 서울 2005 미회 특별전, 05 지성과 감성전, 예술의전당, 서울 2006 생명과 페스티발 환경 미술제, 공평아트센터, 서울
미국 한인 이면 100주년 기념초대전, 뉴욕, 위상
한국 정에 작가 초대전, 단원미술관, 안산 2000 미회 특별전 21세기 지성과 감성전예술의전당, 서울
제22회 동아미술제, 국립현대 미술관, 서울
제19회 대한민국미술대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1999 제18회 대한민국미술대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1997 차세대 유망작가전, 인터러리, 서울
| 제7회 MBC 미술대전, 예술의전당, 서울 1996 현대한국회화 청년작가 모사전, 예술의전당, 서울
제19회 동아미술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제15회 대한민국미술대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1995 파리 살 가람초대 기획전, 파리 가람화랑, 파리 1994 제4회 뉴 프론티어 공모전 우수상, 경인미술관, 서울
구 미 경 Koo, Mi - kyoung
교육경력 경희대학교, 남서울대학교, 수원대학교, 을산대학교, 서울미술고등학교 강사 역임
현재 선화예술고등학교 미술부 강사
주소 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로 88, 107동 1301호 (잠실동, 레이 크리스) 이메일 mkoo9a hanmall.net 휴대폰 010 - 2605-36451
송구립 예송미술관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 242 (삼전동) 송파구민회관 1층 (02) 2147 - 2800 오전10시 - 오후6시 (일요일 휴관 관람 종료 1시간전까지 입장 가능)
송파구립 예송미술관
|
|
구미경 Koo, Mi-kyoung
1997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동양화과(석사) 졸업
1994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대학 동양화과 졸업
선화예술 중, 고등학교 졸업
개인전
2016 제4회 개인전, The Crack-자연을 닮은 선, 예송미술관, 서울
2009 제3회 개인전,“The Crack in Nature", SeMA 서울시립미술관
신진작가지원 프로그램 선정작가 전시, 그라우 갤러리, 서울
2005 제2회 개인전, 시공회 기획- 21세기 VISION , 단원미술관, 안산
2002 제1회 개인전,“The Lines of Nature”, 관훈 미술관, 서울
교육경력
수원대, 경희대. 남서울대, 울산대, 서울미고 강사역임
현 재
선화예고 강사
|
상세정보 보기
|
|
25
|
구미경 초대전
|
삼전동
|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송파구 삼전동 백제고분로 242
|
the crack in nature 2016 Indian ink, Acrylic on Korean paper 100x200cm
'기억 속에 존재하는 자연의 실루엣'
자연이 스스로 만들어졌듯이
굵고 가느다란 저마다의 크랙은
화면 속에서 다 어느 것 자연의 형상으로 풀려 나온다.
나의 회화에서는 흩어짐과 동시에 갈라져 버린 조각들이
또다시 새로운 형태로 재창조 된다.
식물이나 꽃의 번들이 그것이며
리드미컬한 선들로 만들어지는 크랙을 통해
재탄생된다.
한지는 동양화의 근간이 되는 재료로 쓰여 왔으며 그 특수성 때문에 안료나 먹을 붓에 묻혀 종이에 대었을 때
그 색 그대로 발현되는가 하다가 이내 종이의 겹겹이 속으로 흡수되어 버린다. 또한 색을 드러내는 대신
그 자리에 희미한 변질의 흔적을 남긴다.
*차를 타고 터널 속을 통과할 때 눈앞으로 스쳐간 것은 때와 먼지로 얼룩진 터널 벽이 아니라 나에게 거대한
신수였고 인공의 흔적이 만들어 퍼포먼스였다.... (작가 노트)에서 보듯이 한지가 가진 변질의 미학과 재료의
특성에 매료된 채, 우리를 들러싼 환경과 자연을 바라본다. 삭막하고 멋도 없는 건축물에 생긴 균열 안에서
자연의 흔적을 찾아내는 것이 작품의 근간을 이루고 있다.
세월의 흔적과 일상의 시간들이 만들어낸 얼룩들
인공적인 무언가에 의해 훼손되어버린 크랙들...
이렇게 문득 발견하게 되는 흔적과 자취들을 따라가 본다..
인공물의 갈라지거나 최미해진 흔적 사이에서 기억 속에 존재하는 자연의 실루엣을 지각하고 작품으로
표현하며 단색으로 일관되는 도시이미지 위에 낭요한 색조로 크래의 변신을 시도한다. 아스팔트 바다.
시멘트 건물의 외 등 우리 높이의 세상의 변화에 관심을 가지고 진행하였다. 우리를 둘러싼 공간을
평면회화로 표현하면서 특히 단색조를 이용한 공간감 표현에 중을 두어 작업한다. 그리고 그 공간감 위에
색채와 선을 이용하여 새로운 공간구성을 보여주게 되는 것이다. 앞서 말한 한지도 그러하고 작품의 재료가
되는 먹, 한지, 아교, 동양화 안료, 아크릴 물감 등의 재료는 뜻밖의 조합으로 인해 작가의 의도를 표현하며,
때로는 작가의 의도와는 상관없는 우연한 효과 또한 만들어 낸다.
이번 'The Crack - 자연을 닮은 선' 展에서는 리드미컬한 선들이 만나는 의도적 구성과
자연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연과의 유기적인 관계를 표현하고자 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도시를 삶의 터전으로 삼고 있으나 자연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특별한 시각으로
자연의 이미지를 찾아 작품으로 승화시키고 있으며, 자연에 입각한 세상에 대한 생각과 관심어떤 시각들이
요소요소에서 상징적이고 은유적으로 표현되고 있다.
circle-crack 2016 Indian ink, Acrylic on Korean paper 60-60cm
구미경 Koo, Mi-kyoung
제4회 개인전 및 송파예술마루 레지던시작가 초대전 2016.11.1.-.11.11.
1997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동양화과 졸업 1994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대학 동양화과 졸업
선화예술 중 고등학교 졸업
The crack 2016 Indian ink, Acrylic on Korean paper 80-80cm
개인전 2016 제4회 개인전, The Crack - 자연을 담은 선, 예송미술관, 서울 2009 제3회 개인전, The Crack in Nature, SeMA 서울시립미술관
신진작가지원 프로그램 선정작가 전시, 그라우 리리, 서울 2005 제2회 개인전, 시공회 기획, 21세기 VISION, 단원미술관, 안산 2002 제1회 개인전, The Lines of Nature, 관훈 미술관, 서울
THE CRACK - 자연을 닮은 선
수상 및 단체전 2007 HAM러리 초대전, 리리 HAM. 서울 2006 채연전 연상 수상, 이화아트센터, 서울
동양화 새천년전 한국화의 힘, 예술의전당, 서울
한국화 오늘과 내일전, 이행 경리, 서울 2005 미회 특별전, 05 지성과 감성전, 예술의전당, 서울 2006 생명과 페스티발 환경 미술제, 공평아트센터, 서울
미국 한인 이면 100주년 기념초대전, 뉴욕, 위상
한국 정에 작가 초대전, 단원미술관, 안산 2000 미회 특별전 21세기 지성과 감성전예술의전당, 서울
제22회 동아미술제, 국립현대 미술관, 서울
제19회 대한민국미술대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1999 제18회 대한민국미술대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1997 차세대 유망작가전, 인터러리, 서울
| 제7회 MBC 미술대전, 예술의전당, 서울 1996 현대한국회화 청년작가 모사전, 예술의전당, 서울
제19회 동아미술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제15회 대한민국미술대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1995 파리 살 가람초대 기획전, 파리 가람화랑, 파리 1994 제4회 뉴 프론티어 공모전 우수상, 경인미술관, 서울
구 미 경 Koo, Mi - kyoung
교육경력 경희대학교, 남서울대학교, 수원대학교, 을산대학교, 서울미술고등학교 강사 역임
현재 선화예술고등학교 미술부 강사
주소 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로 88, 107동 1301호 (잠실동, 레이 크리스) 이메일 mkoo9a hanmall.net 휴대폰 010 - 2605-36451
송구립 예송미술관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 242 (삼전동) 송파구민회관 1층 (02) 2147 - 2800 오전10시 - 오후6시 (일요일 휴관 관람 종료 1시간전까지 입장 가능)
송파구립 예송미술관
|
|
구미경 Koo, Mi-kyoung
1997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동양화과(석사) 졸업
1994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대학 동양화과 졸업
선화예술 중, 고등학교 졸업
개인전
2016 제4회 개인전, The Crack-자연을 닮은 선, 예송미술관, 서울
2009 제3회 개인전,“The Crack in Nature", SeMA 서울시립미술관
신진작가지원 프로그램 선정작가 전시, 그라우 갤러리, 서울
2005 제2회 개인전, 시공회 기획- 21세기 VISION , 단원미술관, 안산
2002 제1회 개인전,“The Lines of Nature”, 관훈 미술관, 서울
교육경력
수원대, 경희대. 남서울대, 울산대, 서울미고 강사역임
현 재
선화예고 강사
|
상세정보 보기
|
|
24
|
겨울방학 특별전시기획 '그점을 따라가시오'展
|
삼전동
|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송파구 삼전동 백제고분로 242
|
(관계 2) 1000×400×1000 stained glass , stainless steel,
3,
캡처5
|
|
조아연 :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션을 하며, 한편으로는 정체성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설치와 드로잉을 주로 작업함
이중민 : 기술과 문명을 주제로 매체를 넘나들며 자유로운 작업을 하는 작가
류지영 : 만화를 그리다가 현재 사진작가로 활동 중. 평면적 연출과 회화적 감성을 섞은 작업을 주로 하고 있음.
이윤빈. 개구리로 누구나 한번쯤 겪어 봤을 법한 상황, 행위를 연출하는 작업을 하고 있음. 주로 평면회화를 하고 있으며, 평면과 입체를 결합한 작업 또한 진행하고 있음.
조윤정 : 누구에게나 있는 보편적인 감정에 작가의 개인적인 감성을 넣어 비슷한 심장을 지닌 이들을 위로하고자 한다. 주로 평면 회화작업.
김미미 : 현재 회화를 공부하고있으며, 자신의 욕망으로 만들어진 동화적 시각이미지를 주제로 주로 드로잉 작업을 한다.
예지슬 : 주로 나무처럼 자연으로부터 오는 재료를 통해 관계와 감정을 표현하고, 환경과 관련된 작품을 만들고자 하는 작가
|
상세정보 보기
|
|
23
|
지구의 꿈 展 - 고득호
|
삼전동
|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송파구 삼전동 백제고분로 242
|
1.꿈을찾아서,
1.드림월의하얀벽,
지구의꿈-멸종동물 1
|
|
고득호
대한민국 미술대상전 작가, 전 송파미술가협회 사무국장 등
|
상세정보 보기
|
|
22
|
송파구립예송미술관
|
삼전동
|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송파구 삼전동 백제고분로 242
|
골목길 드로잉
표현우 홍성찬
초대전
2017. 4. 6. Thu - 4. 30. Sun
예송미술관
홍 군
그림쟁이 작가 | 전공은 아니지만 그림이 좋아
자신만의 개성으로 열심히 그려나가고 있는 작가
2013년 첫 개인전 ' 봉루애'전
2014년 두번째 개인전 '가을길' 전
2015년 세번째 개인전 '서울서울서' 전
2015년 네번째 개인전 'netaipsi_pcatbar' 전
2016년 삼인전 '환상사이길' 전
송파구
예송미술관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 3206 (송파구청)
전시문의 파구청 문치과
골목길 드로잉
표현우,홍성찬
시각디자인학 전공
개인전
2016.4 꿈을 위한 여정 - 갤러리 팔 (일산)
2016. 6 꿈 그리고 휴식 - 갤러리 다라상자 (서울)
2016.11 공존 - 질러리 MERCE (무신)
2017.1 복길과 고양이의 이야기 - 갤러리 치포리 (서울)
레지던시
2016 부산자연예술인협회 아트인네이쳐 국내입주 작가 (부산)
2017 모하작스튜디오 8기 입주 작기 (울산
수상
2017 제3회 나미콩쿠르 입선
- 3rd NAMI Island international
picture book ilustration cours
|
|
홍성찬, 표현우
|
상세정보 보기
|
|
21
|
정효진 초대전
|
삼전동
|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송파구 삼전동 백제고분로 242
|
|
|
정효진
|
상세정보 보기
|
|
20
|
여름방학 특별전 과거의 흔적을 찾아서(화석전시)
|
삼전동
|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송파구 삼전동 백제고분로 242
|
IMG_7633,
IMG_7634,
화석포스터깬거
|
|
|
상세정보 보기
|
|
19
|
제16회2017한성백제미술대장전
|
삼전동
|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송파구 삼전동 백제고분로 242
|
|
|
2017한성백제 미술대장전 신진작가
|
상세정보 보기
|
|
18
|
산티아고의 길을 찾아서
|
삼전동
|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송파구 삼전동 백제고분로 242
|
|
|
배상일 - 기차로 달리는 중국 15만리, 배낭여행 중국, 뉴질랜드 그곳에 내가 있었다. 등의 다수 여행책 출간
|
상세정보 보기
|
|
17
|
도시 아이의 눈으로 바라 본 도시
|
삼전동
|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송파구 삼전동 백제고분로 242
|
서민정3월-예송엽서3.jpg
서민정작가 초대전 2018.3.5.~3.23.
송파구
도시 아이의 눈으로 바라 본
도시.
Yoga days
|
|
서민정
|
상세정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