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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유래
동명의 유래는 정확하게 알 수 없으나, 원래 이곳에 '가락골'이 있었던 데서 붙여진 이름이라고도 하고, 또 일설에는 조선시대에 이 곳에 가락골을 중심으로 5,6채씩 띄엄띄엄 마을이 있어 각각 자연부락 이름으로 불리어 오다가 1925년 을축년 대홍수 때 한강이 범람하여 송파동 일대가 침수되자 그 마을 사람들이 이 곳으로 이주하여 "가히 살 만한 땅", 즉 좋은 땅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다.
조선시대 이후 경기도 광주군 중대면에 속하여 있었다. 그 뒤 일제강점기인 1914년 조선총독부령 제 111호에 의거하여 경기도 내 각 면의 명칭과 구역을 새로 정할 대, 가락골 · 새터말 등 자연부락을 병합하여 가락리라 명명하였다.
그 후 1963년 법률 제 1172호에 의해 서울특별시의 대대적인 구역확장이 이루어질 때, 이 지역은 서울특별시 성동구에 편입되어 가락동이 되었다. 이후 1975년 대통령령 제 7816호에 의해 강남구가 신설됨으로써 이에 속하게 되었고, 곧 이어 1979년 대통령령 제 9630호로 강동구가 신설되자 다시 이에 속하게 되었다. 1988년 대통령령 제 12367호에 의해 강동구에서 송파구가 분리 신설됨으로써, 이에 속하여 오늘에 이른다.
가락1동
동 연혁
- 1963.01.01 경기도 광주군 중부면에서 서울시로 편입
- 1981.07.20 강동구 송파동 민원분소 설치
- 1983.01.01 송파동에서 가락동으로 분동
- 1988.05.01 강동구에서 송파구 가락동으로 행정구역 변경
- 1989.06.01 가락동에서 가락제1동으로 분동
동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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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27,348명 (2025.1.1 기준)男 13,235명 / 女 14,113명 / 9,876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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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1.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