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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문화예술
송파는 백제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를 이어가는 축제의 도시입니다.

전시일정

프로그램 일정

  • 번호
  • 전시명
  • 전시기간
  • 전시내용
  • 전시작가소개
  • 32
  • 지구의 꿈 展 - 고득호
  • 2017-02-20 ~ 2017-03-17
  • 지구에서 일어나는 환경문제(지구온난화, 사막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지구의 꿈을 통해 우리가 푸른 지구를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작품 및 체험을 통해서 관람객들과 생각해 보는 전시
  • 고득호 대한민국 미술대상전 작가, 전 송파미술가협회 사무국장 등
  • 31
  • 겨울방학 특별전시기획 "그점을 따라가시오"展
  • 2016-12-19 ~ 2017-02-08
  • 그룹 "Dots"는 작은 여러개의 점들이 모이면 선이 되고 새로운 큰 무언가가 이루어지듯이, 여러 장르의 청년 예술가들의 한데 교류하며 그들의 작품을 다른이들과 함께 공유하고 새로운 감동으로 다가서게 하고자 하는 목표로 결성된 현대미술작가 그룹으로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어린이들 및 학생들에게 다양한 현대미술의 선보이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 조아연 :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션을 하며, 한편으로는 정체성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설치와 드로잉을 주로 작업함 이중민 : 기술과 문명을 주제로 매체를 넘나들며 자유로운 작업을 하는 작가 류지영 : 만화를 그리다가 현재 사진작가로 활동 중. 평면적 연출과 회화적 감성을 섞은 작업을 주로 하고 있음. 이윤빈. 개구리로 누구나 한번쯤 겪어 봤을 법한 상황, 행위를 연출하는 작업을 하고 있음. 주로 평면회화를 하고 있으며, 평면과 입체를 결합한 작업 또한 진행하고 있음. 조윤정 : 누구에게나 있는 보편적인 감정에 작가의 개인적인 감성을 넣어 비슷한 심장을 지닌 이들을 위로하고자 한다. 주로 평면 회화작업. 김미미 : 현재 회화를 공부하고있으며, 자신의 욕망으로 만들어진 동화적 시각이미지를 주제로 주로 드로잉 작업을 한다. 예지슬 : 주로 나무처럼 자연으로부터 오는 재료를 통해 관계와 감정을 표현하고, 환경과 관련된 작품을 만들고자 하는 작가
  • 30
  • 구미경 초대전
  • 2016-11-01 ~ 2016-10-11
  • 자연이 스스로 만들어졌듯이 굵고 가느다란 저마다의 크랙은 화면 속에서 떠돌다 어느 덧 자연의 형상으로 풀려 나온다. 나의 회화에서는 흩어짐과 동시에 갈라져버린 조각들이 또다시 새로운 형태로 재창조 된다. 식물이나 꽃잎의 패턴들이 그것이며 리드미컬한 선들로 만들어지는 크랙을 통해 재탄생 된다.
  • 구미경 Koo, Mi-kyoung 1997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동양화과(석사) 졸업 1994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대학 동양화과 졸업 선화예술 중, 고등학교 졸업 개인전 2016 제4회 개인전, The Crack-자연을 닮은 선, 예송미술관, 서울 2009 제3회 개인전,“The Crack in Nature", SeMA 서울시립미술관 신진작가지원 프로그램 선정작가 전시, 그라우 갤러리, 서울 2005 제2회 개인전, 시공회 기획- 21세기 VISION , 단원미술관, 안산 2002 제1회 개인전,“The Lines of Nature”, 관훈 미술관, 서울 교육경력 수원대, 경희대. 남서울대, 울산대, 서울미고 강사역임 현 재 선화예고 강사
  • 29
  • 구미경 초대전
  • 2016-11-01 ~ 2016-10-11
  • 자연이 스스로 만들어졌듯이 굵고 가느다란 저마다의 크랙은 화면 속에서 떠돌다 어느 덧 자연의 형상으로 풀려 나온다. 나의 회화에서는 흩어짐과 동시에 갈라져버린 조각들이 또다시 새로운 형태로 재창조 된다. 식물이나 꽃잎의 패턴들이 그것이며 리드미컬한 선들로 만들어지는 크랙을 통해 재탄생 된다.
  • 구미경 Koo, Mi-kyoung 1997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동양화과(석사) 졸업 1994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대학 동양화과 졸업 선화예술 중, 고등학교 졸업 개인전 2016 제4회 개인전, The Crack-자연을 닮은 선, 예송미술관, 서울 2009 제3회 개인전,“The Crack in Nature", SeMA 서울시립미술관 신진작가지원 프로그램 선정작가 전시, 그라우 갤러리, 서울 2005 제2회 개인전, 시공회 기획- 21세기 VISION , 단원미술관, 안산 2002 제1회 개인전,“The Lines of Nature”, 관훈 미술관, 서울 교육경력 수원대, 경희대. 남서울대, 울산대, 서울미고 강사역임 현 재 선화예고 강사
  • 28
  • 송파지역 신진작가 인은주 초대전
  • 2016-10-10 ~ 2016-10-22
  • 인은주 2014 Pratt Institute, 브루클린, 뉴욕, 석사 페인팅 2011 School of Art Institute of Chicago, 시카고, 일리노이, 학사 순수회화 졸업
  • 27
  • 송파지역 신진작가 김경화 초대전
  • 2016-10-11 ~ 2016-10-22
  • 도시의 삶이란 무미건조하고 메마른 삶이다. 비가 오는 날의 모습은 더욱 그러하다. 우산하나에 자신의 몸을 의지한 채 무언가에 쫓기듯 바쁘게 살아가는 도시인의 풍경은 무채색의 어둡고 고독한 기운이 감돈다. 작은 씨앗이 온기와 기다림 속에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듯이 도시인의 삶속에도 따듯함이 필요하지 않을까... 회색빛 도시에 생기가 살아나는 희망을 꿈꾸며 작품을 제작하였다.
  • 김경화 -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석사 - 다수 전시경력
  • 25
  • 오수진 -송파지역 신진작가 초대전
  • 2016-06-20 ~ 2016-06-26
  • 작업은 현대 도시풍경을 바탕으로, 시간에 쫒기 듯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내면세계를 통하여 형성 되었다.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이라 말하는 공간에서 현대의 도시는 끊임없는 크고 작은 변화를 겪고, 사람들은 여러 가지 정신적인 문제를 호소하며 진정한 자유와 여유에 목말라 하지만 정작 익숙한 도시생활을 벗어나기가 쉽지 않다. 또한 정보산업이 발달하고 다양한 볼거리와 게임 등이 넘쳐나는 시대에서는 심심함을 느낄 틈이 없다. 오늘날 스마트폰이 필수품이 되어 24시간 핸드폰을 손에 놓지 않는 스마트폰 중독자들이 한 예이다. 심심함을 즐길 줄 모르는 사람은 사색에 빠지는 시간을 허용하지 않는다. 앞만 보며 달리는 현대인에게는 사색이란 참지 못하는 심심함이기 때문이다. 이런 도시는 본인에게 있어 그 자체가 삶이자 본모습이다. 따라서 작품에서는 익숙한 시선으로 바라보던 일상의 풍경들을 낯설게 바라보면서 자연스럽게 사색에 빠지는 공간으로 재해석 한다. 또한 화려하고 바쁜 도시인들의 이면에 자리 잡고 있는 공허하고 고독한 내면의 세계를 보여준다. 익숙함과 낯선 느낌을 받는 인간의 심리는 시각과 공간의 특성에 의해서 시시때때로 변하지만 한편으로는 시각과 공간에 의해 의도하지 않게 자연스러운 사색에 잠길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익숙하고 낯선 공간에 집중하고 있다.
  • 오수진 (국민대학교 대학원 회화과 졸) 2015 오수진 solo exhibition 'nagative space' -레스빠스71 갤러리 2015 한국 공항공사 신진작가전 - 군산공항 2012 ‘Halted Scene' - 국민아트 갤러리 2012 신년 소품전 – 갤러리가이아 2011 Greetings by Young Artists - 갤러리가이아 2011 ‘Calmed desire' - 국민아트 갤러리
  • 24
  • 오수진 -송파지역 신진작가 초대전
  • 2016-06-20 ~ 2016-06-26
  • 작업은 현대 도시풍경을 바탕으로, 시간에 쫒기 듯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내면세계를 통하여 형성 되었다.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이라 말하는 공간에서 현대의 도시는 끊임없는 크고 작은 변화를 겪고, 사람들은 여러 가지 정신적인 문제를 호소하며 진정한 자유와 여유에 목말라 하지만 정작 익숙한 도시생활을 벗어나기가 쉽지 않다. 또한 정보산업이 발달하고 다양한 볼거리와 게임 등이 넘쳐나는 시대에서는 심심함을 느낄 틈이 없다. 오늘날 스마트폰이 필수품이 되어 24시간 핸드폰을 손에 놓지 않는 스마트폰 중독자들이 한 예이다. 심심함을 즐길 줄 모르는 사람은 사색에 빠지는 시간을 허용하지 않는다. 앞만 보며 달리는 현대인에게는 사색이란 참지 못하는 심심함이기 때문이다. 이런 도시는 본인에게 있어 그 자체가 삶이자 본모습이다. 따라서 작품에서는 익숙한 시선으로 바라보던 일상의 풍경들을 낯설게 바라보면서 자연스럽게 사색에 빠지는 공간으로 재해석 한다. 또한 화려하고 바쁜 도시인들의 이면에 자리 잡고 있는 공허하고 고독한 내면의 세계를 보여준다. 익숙함과 낯선 느낌을 받는 인간의 심리는 시각과 공간의 특성에 의해서 시시때때로 변하지만 한편으로는 시각과 공간에 의해 의도하지 않게 자연스러운 사색에 잠길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익숙하고 낯선 공간에 집중하고 있다.
  • 오수진 (국민대학교 대학원 회화과 졸) 2015 오수진 solo exhibition 'nagative space' -레스빠스71 갤러리 2015 한국 공항공사 신진작가전 - 군산공항 2012 ‘Halted Scene' - 국민아트 갤러리 2012 신년 소품전 – 갤러리가이아 2011 Greetings by Young Artists - 갤러리가이아 2011 ‘Calmed desire' - 국민아트 갤러리
  • 23
  • 오수진 -송파지역 신진작가 초대전
  • 2016-06-20 ~ 2016-06-26
  • 작업은 현대 도시풍경을 바탕으로, 시간에 쫒기 듯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내면세계를 통하여 형성 되었다.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이라 말하는 공간에서 현대의 도시는 끊임없는 크고 작은 변화를 겪고, 사람들은 여러 가지 정신적인 문제를 호소하며 진정한 자유와 여유에 목말라 하지만 정작 익숙한 도시생활을 벗어나기가 쉽지 않다. 또한 정보산업이 발달하고 다양한 볼거리와 게임 등이 넘쳐나는 시대에서는 심심함을 느낄 틈이 없다. 오늘날 스마트폰이 필수품이 되어 24시간 핸드폰을 손에 놓지 않는 스마트폰 중독자들이 한 예이다. 심심함을 즐길 줄 모르는 사람은 사색에 빠지는 시간을 허용하지 않는다. 앞만 보며 달리는 현대인에게는 사색이란 참지 못하는 심심함이기 때문이다. 이런 도시는 본인에게 있어 그 자체가 삶이자 본모습이다. 따라서 작품에서는 익숙한 시선으로 바라보던 일상의 풍경들을 낯설게 바라보면서 자연스럽게 사색에 빠지는 공간으로 재해석 한다. 또한 화려하고 바쁜 도시인들의 이면에 자리 잡고 있는 공허하고 고독한 내면의 세계를 보여준다. 익숙함과 낯선 느낌을 받는 인간의 심리는 시각과 공간의 특성에 의해서 시시때때로 변하지만 한편으로는 시각과 공간에 의해 의도하지 않게 자연스러운 사색에 잠길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익숙하고 낯선 공간에 집중하고 있다.
  • 오수진 (국민대학교 대학원 회화과 졸) 2015 오수진 solo exhibition 'nagative space' -레스빠스71 갤러리 2015 한국 공항공사 신진작가전 - 군산공항 2012 ‘Halted Scene' - 국민아트 갤러리 2012 신년 소품전 – 갤러리가이아 2011 Greetings by Young Artists - 갤러리가이아 2011 ‘Calmed desire' - 국민아트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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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안내

  • 갤러리 소개
  • 예송미술관은 송파구민을 위한 다목적 전시공간이 절실히 요구됨에 따라 기존 노후화된 송파미술관과 국제자매도시전시관에 대한 리모델링 작업을 거쳐 2006년 3월 12일 새롭게 탄생한 고품격 문화예술 공간입니다. 예송미술관은 송파구민회관 1층에 자리잡고 있으며 제1전시실(286.2㎡)과 제2전시실(150.84㎡)로 나뉘어져 있어 별도 전시는 물론 필요시 벽면 이동을 통한 통합전시도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 관람정보
  • 위치 : 서울시 송파구 백제고분로 242 송파구민회관 1층
  • 이용시간 : 오전10시 ~ 오후6시 (일요일 휴관) ※ 미술관 입장은 관람 종료 1시간전까지 가능
  • 관람료 : 무 료
  • 문의전화 : (02)2147-2800
  • 오시는 길
  • 지하철 및 버스노선 안내
  • 지하철 2호선 종합운동장역 4번 출구 → 버스 363, 3218, 3314, 3417
  • 지하철 2호선 잠실역 5번 출구 → 버스 3314, 3315
  • 지하철 8호선 석촌역 7번 출구 → 버스 340, 363
오시는길약도(상세 내용은 위 관람정보의 위치 내용 참고)

전시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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