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도

송파구가 지난 19일 삼전동 주민센터 엘리베이터 설치 및 시설개선 공사를 마치고 준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송파구가 지난 19일 송파구청 대강당에서 ‘2025 송파런 학부모 특강’을 개최했습니다.
송파구가 지난 19일 송파구청 대강당에서 제9회 한유성 문학상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송파구가 지난 19일 삼전동 주민센터 엘리베이터 설치 및 시설개선 공사를 마치고 준공식을 개최했습니다.
1989년에 준공된 삼전동 주민센터는 시설 노후화에 따른 지역주민들의 지속적인 건의로 엘리베이터 설치 사업을 시작하였으며,
구조안전진단 및 설계용역 등 사전절차를 거쳐 5개월간 공사를 마치고 준공하였는데요.
주요 공사 내용으로는 13인승 장애인용 엘리베이터와 출입문을 재설치하고,
경사로를 신설하여 장애인·어르신 등 주민들의 편의성을 향상하였고, 청사외벽 도색 및 자하층 방수공사 등 보수공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아울러 주민건의사항을 반영하여 청사 외부 화단을 철거 후 재정비하였으며
건물 구조보강공사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청사환경을 마련하였습니다.
구는 “동 주민센터 엘리베이터 신설 및 시설개선 사업은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편리한 청사 환경 제공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며
“남은 시설개선 사업들을 빠른 시일 내 완료하여 구민을 주인으로 섬기는 명품도시 송파를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 ”라고 전했습니다.

송파구가 지난 19일 송파구청 대강당에서 부모교육 전문가 유정임 작가와
교육 콘텐츠 크리에이터 조승우 대표를 초청해 ‘송파런 학부모 특강’을 개최했습니다.
송파구는 학부모의 양육 역량 강화를 위해 진로·학습·인성 관련 강연을 꾸준히 운영해 왔는데요.
이번 특강은 「부모의 말과 태도, 아이의 미래를 바꾸다」를 주제로 진행되며,
기존의 단순 강연 방식에서 벗어나 1부 강연과 2부 토크콘서트를 함께 운영해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현장에서 해소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1부 첫 번째 강연은 ‘조작가의 스몰빅클래스’를 운영하는 조승우 대표가
‘자녀 동기부여를 위한 부모님의 원씽(One Thing)’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으며,
두 번째 강연은 유정임 작가가 교육 현장 취재 경험을 바탕으로,
“결국 자녀의 변화와 성공은 부모의 말과 태도에서 비롯된다”는 메시지를 깊이 있게 나누었습니다.
2부는 사전 온라인 설문을 통해 접수된 질문을 바탕으로 두 전문가가 함께 참여 하는 토크콘서트를 진행하여,
자녀 교육에서 겪는 현실적인 고민들을 보다 구체적으로 해결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구는 “자녀 교육에 대한 부모의 말과 태도는 아이의 성장 방향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특강을 통해 학부모님들이 자녀와의 관계를 돌아보고 보다 건강하고 긍정적인 가정 문화를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송파구가 지난 19일 송파구청 대강당에서 제9회 한유성 문학상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송파구가 후원하고 ‘포엠포엠’이 주최하는 제9회 한유성문학상의 수상자로는
『장미라는 이름의 돌멩이를 가지고 있다』, 『콩에서 콩나물까지의 거리』,
『나의 해바라기가 가고 싶은 곳』 등 여러권의 시집을 펴낸 정영선 시인이 선정되었습니다.
한유성 문학상은 서울시 국가무형문화제 제49호 ‘송파산대놀이’등의 복원과 전승을 위해 헌신한
인간문화재 한유성 선생의 예술 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문학상인데요.
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이하며, 전통과 문학의 가치를 잇는 의미 있는 상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송파구 어린이들의 겨울방학을 맞아 하하호호 눈썰매장이 다시 찾아옵니다!
이번 눈썰매장은 가든파이브 라이프 중앙광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데요.
운영기간은 12월 27일 토요일부터 2026년 1월 25일 일요일까지입니다.
운영시간은 10시~12시, 13시부터~15시, 15시 15분부터 17시, 총 3부이며,
3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모두 무료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스릴을 좋아하는 초등학생들을 위한 대형 눈슬로프와 5~7세 어린이들을 위한
소영얼음슬로프가 설치되어 연령별로 즐길 수 있습니다.
얼음썰매장, 눈 놀이터, 겨울스포츠 체험까지 마련된 환상적인 스노우 어드벤처인 하하호호 눈썰매장!
관심있는 구민분들의 많은 방문 바랍니다.

이상으로 12월 넷째 주 뉴스를 마칩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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