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리아
말라리아
전파경로
- 말라리아 원충에 감염된 매개모기를 통해 전파
- 드물게 수혈, 주사기 공동 사용 등에 의하여 전파
- 사람 간 직접 전파는 발생하지 않음
잠복기
- 일반적으로 7~30일
- 삼일열원충, 난형열원충의 재발은 모기에 물린 후 몇 달 또는 몇 년 후에 발생할 수 있음
발생 시기
- 5~10월 사이 집중 발생
발생 지역
- 국내 말라리아의 경우, 주로 위험지역(서울, 인천, 경기, 강원)에서 발생하며 북한 접경지역 주민 및 인근부대 군인에서 발생
- 해외유입 말라리아의 경우, 말라리아 위험국가(주로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 방문객에서 발생
임상증상
- 초기 증상은 두통, 식욕부진, 오한과 고열이 나타나고 체온이 상승하여 심하게 춥고 떨리는 증상이 나타남
- 삼일열 말라리아의 경우, 48시간 주기로 오한, 발열, 발한 등이 반복적으로 나타남
- 중증인 경우(주로 열대열 말라리아) 황달, 응고 장애, 신부전, 간부전, 쇼크, 의식장애나 섬망, 혼수 등의 급성 뇌증이 나타남
- 신속한 치료가 예후에 결정적이므로 조기진단이 중요
예방법
- 환자를 조기발견 및 치료하여 감염원을 없애는 것이 가장 중요
- 모기 기피 및 예방약 복용을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
- 말라리아 환자 및 병력자의 경우, 치료 종료 후 3년간 헌혈 금지
